2006/08/23 먹어보자!
2006/08/23 00:03 2006/08/23 00:03
수련회를 다녀온 뒤 엄마가 맛난 것을 해주셨습니다.
이름하야 폭찹!!
사실 수련회 갈 때 엄마랑 여전도회 분들이 폭찹 등을 만들어서 싸주셨는데..
별로 맛이 없어서..-ㅠ-
근데, 엄마가 집에서 새로 해준 것은 완전 다르더라구요!
바삭바삭하고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것이!
쓰읍.. 아 또 먹고 싶다..T^T


그리고 후식으로는 수박화채!
제가 만들었어요. 수박과 천도복숭아, 후르츠칵테일과 우유, 그리고 약간의 설탕과 시원한 얼음까지!
맛있었습니다>ㅅ</
(그릇은 나중에 옮겨담았어요..ㄱ-)


아.. 사진 보니까 또 먹고싶네요.ㄱ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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