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06/07 겨울여행 이야기 - 3 (2)
2007/06/07 16:53 2007/06/07 16:53
정동진에서 펜션이 있는 횡계 쪽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'ㅂ')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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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,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팬션 체크인시간에 맞춰서 짐은 팬션에 두고 양떼목장을 갔습니다.
택시기사 아저씨도 친절하셨고요. 택시비는 많이 나갔지만..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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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 아직 눈이 녹지 않고 하얗게 쌓였더라고요.
춥기도 했지만 너무 예뻤어요. 그러나, 양떼목장을 둘러보기엔 마이 힘들었습니다.ㅠ.ㅠ 길이 질퍽질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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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끄러운 제 사진=_=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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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 둘러보고 양 우리 앞에 있는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.
질퍽거리는 길을 걷느라 힘들기도 했고 또, 춥기도 해서요.
따뜻한 난로가 있어서 꼬박꼬박 졸았어요. 졸은 사진은 장렬히 패에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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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, 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의 살짝 부끄러운 사진;;

개봉박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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