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4/25 겨울여행 이야기 - 돌아오는 길
2008/04/25 02:01 2008/04/25 02:01
아침에 일어나서 분주하게 방비울 정리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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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말리느라 정신없는 유라님..ㄱ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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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와중에 컴터하는 여우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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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 대충한 쇼파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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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튼 색이 너무 달달하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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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히도 하늘은 그닥 맑지 않았어요~T^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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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도 사용 못한 테라스의 테이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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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으로 보이는 곳인데 왜 갈 때가 되서야 본걸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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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...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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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쌓인 바깥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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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베큐!!
역시 못 해먹었어요.-ㅅ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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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기전에 일명 '비싼 곰인형' 아오이랑 한방!
1년 전만해도 이렇게 생겼었군요, 저..ㄱ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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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관 베쓰랑도 한방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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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우리가 조식을 먹은 곳이에요. 냠냠
맛있게 먹었어요. 펜션 주인분들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신지라 이것저것 챙겨주셨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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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가 주방인 듯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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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비 전경을 한 번 더~
아직 크리스마스를 벗어나지 못했지만, 예쁘니까요.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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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 전 여우님 마지막으로 한 방!


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요.
어딘지가 도통 생각이 안 나네요. 어디였드라 스파게티 전문점 같았는데..ㅇ>-<
(지금 찾아보니 소렌토인 듯;;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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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을 때만큼 행복할 때가 없죠../ㅅ/
음식도 맛있었던 것 같아요.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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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기는 두사람
그리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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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축하파티를 했던 케익과 선물로 받은 고양이인형, 그리고 구관 베쓰♡
다들 즐거웠어요.
근데 우리 제주도는 언제 가는건데? ㅇ>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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