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대 나들이
신촌에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 길에 친구와 함께 이대에 살짝 들렀습니다.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사진이나 찍을까- 하고요. 사실 케백이 사고 처음으로 들고 나가는거라 그냥 막 찍은 감도 있습니다만은^^;
출발하려고 부평역에서 한 컷- (친구가 찍었음)
이대 어느 골목..어딘지는 잘 모르겠어요; 쫄래쫄래 쫓아간 데라서.. 가운데는 쥬시 토이카메라 들고 필름을 마저 쓰겠다며 가는 친구의 뒷모습.
친구와 마주보고 찰칵-
돌아다니다가 예뻐서 찍었는데 별로 안 이쁘게 나왔네요; 이날 날씨가 묘해서.. 약간 흐리다고 해야 할까요. 어떤 화밸도 잘 안 먹혀서 애먹었던 기억이..
부르고 찰칵-
마지막은 베이커리였는데 셋팅이 너무나 맛깔스럽게 되어있어서 찍었어요.
이대의 PERA라는 곳인데 케잌이 맛있다네요. 정말 맛깔나 보이는 것들..ㅠ.ㅠ 먹고싶어라;
티앙팡- 유명하죠! 그러나 전 한번도 못 가봤음;
건물이 예뻐서 찍은 카페에요. 사실 사진 너머에서는 아저씨와 배달원이 치열하게 싸움을 하는 중이었음.. (사진만 찍고 후다다닥-;)
특이하고 예뻤던 옷집-
보자마자 친구랑 오오오- 하고 찍었다는 후문이..(..)
팬시점이었는데, 지금보니 정신이 없네요; 저 구석에 붙어있는 NDSL 광고지에 눈이 확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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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라
2007/02/28 23:04
2007/02/28 23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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