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8/23 00:20 2006/08/23 00:20

친구와 함께간 롯데리아.
진실로 오랫만이었다, 그곳은.


교회 집사님, 그리고 나의 친오빠같은 오빠의 가게.
항상 뭔가 주시고 싶어하시는 집사님 덕에 이날도 가는 길에 커피우유를 먹은 기억이 있다.


- Lomo lc-a 2nd roll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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