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겨울여행 이야기 5
너어무 오래 끌어서 대충 후딱 올리고 끝내야겠음둥...;;
양떼목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 녹아가는 눈과 풍차
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온 펜션의 너무 예쁜 모습과 펜션 앞을 지키고 있는 멍뭉이!!>ㅂ</
입구에 들어서면 있는 예쁜 공간/ㅅ/
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채 가시지도 않았더라고요. 로비에 있는 거울로 한방!
방 안내를 받고 예약한 방으로 짠! 들어갔는데. 너무 예쁜 거 있죠/ㅅ/
현관
문 옆에 있던 예쁜 꽃! (물론 조화지만;;)
현관서 돌면 바로 있는 화장실! 예쁘더라고요. 히히
화장실을 나오면 바로 있는 공간. 은진이랑 둘이 찰칵! 간단하게 세면을 할 수 있어요.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주방~
여기는 주방~
거실에 있었던 예쁜 발이고요~
우리는 2층 다락방이 있는 방으로 했거든요. 근데 너무 예쁜 거 있죠.
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~
2층에 있는 침실~ 너무 예쁘죠../ㅅ/
빛도 잘 들어와요~
침대 맡은편에 있는 창문
창 밑에 있는 쇼파 아 너무너무 맘에 드는 방이었어요/ㅅ/
1층에 있었던 테라스로 나가는 창문. 은진이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슬쩍 끼워넣어보는 유라님.. ㅎㅎㅎ;
요래요래 테이블도!!
요런 주접도 떨어주시공..(나임;;)
제 졸업 기념으로 저녁에 깔루아를 마셨어요. 여우님이 선물로 인형도 줬다능../ㅅ/
요리하느라 즐거우신 여우님
저녁이 되니까 왔다갔다 정신없는 달님
이거 뭐해먹었드라;; 아! 스프.. 나쁘지 않았어요~
바쁜 여우님 손. 볶음밥이었던가? 여튼 맛있었다요~
열심열심 여우님
주방.. 예뻤어요.
예쁜 데코들
이런 것도 해주고 ㅋㅋㅋㅋ
이건 나인가봐;; 이러고 놀다가 잤어요~ |